[라노스] 이커머스 CS/CX 고객상담 채용
주식회사 라노스직무 설명
안녕하세요. 라노스 대표 김승언입니다.
26년 초 라노스 상호명을 인수하고 팀원들이 모여 시작한 저희는 김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커머스 회사 중 하나입니다.
"작은 회사는 원래 그래"
기준은 그때그때 바뀌고, 일은 계속 늘어나고 퇴근할 때는 눈치까지 봐야 하는 일을 이 말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라노스도 아직 부족한 점은 많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것은 고쳐야 할 일이지, 우리가 익숙해져야 할 문화는 아닙니다.
■ 첫째. 셀프 실험가, 김00 혼자서 몇 달간 주기적으로 야근을 해봤습니다. 성과가 좋아질까 싶어서요. 근데 이게 반복 되니깐 재밌던 일이 오히려 하기가 싫어지는 감정이 올라옵니다. '더 오래 일하자'보다 '일하는 방식을 바꿔보자'라는 생각을 먼저 합니다.
■ 둘째. 동료를 믿어라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곳이 아니라 힘을 합쳐 같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만들어내고 있는 결과물 또한 우리 동료들의 노력이 하나씩 모여서 나오는 것들입니다. 우리가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전염이 되어 정말 우리가 해내는 순간들을 앞으로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 셋째. 열심히 했다면 박수를 쳐줘라 열심히 하고 회사에 애착을 가진 사람들을 흔히 '인재'라고 표현을 합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면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열정, 그리고 성과를 만들어 내는 팀원은 그만한 대우를 받아야합니다. 그게 공평하고 공정한거니깐요.
■ 넷째. 피드백은 확실하게 해라 살아가면서 내가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때로는 피드백을 통해 내가 성장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있어야합니다. 다만, 감정을 기반으로 일어난 피드백은 좋은 피드백이 아닙니다. 어떤점이 개선이 되어야하는지 숫자로 표현이 되어야 합니다.
■ 다섯. 회사만 성장해서는 안 된다. 라노스는 좋은 공간이 더 나은 하루를 만들고 그런 하루들이 모여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간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라노스 구성원들은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좋은 회사에요'라고 거짓말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올 거고 회사에서 줄 수 있는 것도 아직은 많지 많습니다.
다만 '더 나은 회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한 약속은 지키겠습니다. 구성원들의 노력이 회사의 성장으로만 남지 않고 각자의 성장과 더 나은 일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사를 선택하는 일은 삶에서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그 소중한 선택을 모집 여건만 맞다면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나은 일상, 더 나은 공간 라노스 대표 김승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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