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조각가/지인영업X/ 보험설계사/인천/청라
프라임에셋(주)직무 설명
보험조각가/지인영업X/ 보험설계사/인천/청라
※ 당신의 10분을 사겠습니다
- 저는 프라임에셋 청라신도시 340 Giver본부의 대표인 김우람 본부장입니다
-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슈퍼카`, 그 뒤에 숨겨진 진실
- "관리자의 월급"이 당신의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A 조직: 200명의 설계사가 있고, 그 관리자가 1억원을 법니다
- B 조직: 20명의 설계사가 있고, 그 관리자가 1억원을 법니다
- 소비자는 더 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시대의 변화)
- 공간의 철학: 우리는 `닭장`을 거부합니다.
- 불편한 진실: 정착지원금의 함정
- 수수료 삭감: 지원금을 주는 대신 당신이 받을 수수료율을 대폭 깎습니다 (예: 타사는 450% 지급, 저희는 800~950% + 2차년 시책 포함 2000% 이상 지급)
- 함정 계약: 지원금을 빌미로 가족 계약, 지인 계약을 강요합니다 목표를 채우지 못하면 지원금은 빚으로 남아 환수됩니다
- 퇴사 : 퇴사하면 빚 갚으라고 매일매일 전화오고 채권추심 들어옵니다 안갚으면 신용도가 망가지게 되며 고금리 이자까지 합산해서 갚아야 합니다 다른 보험사 입사시 보증보험 가입이 불가하거나 신용에 문제 생기거나 여러 불이익을 받습니다
이 글은 단순히 "보험 설계사로 오세요"라고 외치는 흔한 구인 광고가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보험 영업에 대해 막연한 편견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언젠가 이 시장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 글은 당신의 인생에 새로운 방향키가 되어줄 것입니다 인생이 이 글 하나로 송두리째 바뀌지는 않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투자할 10분의 정독 시간이, 당신이 앞으로 10년 동안 벌어들일 소득의 자릿수를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여러분의 SNS 피드는 아마 보험설계사들의 게시물로 도배되었을 것입니다. 고급 외제차, 명품 시계, 화려한 호텔에서의 식사, 그리고 입이 떡 벌어지는 급여 명세서 인증샷들.
"내 지인도, 건너편 친구도 갑자기 보험을 한다네? 저게 진짜일까?"
의심 반, 부러움 반으로 바라보셨을 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2015년부터 2020년까지의 설계사 인원보다, 코로나 이후인 2021년부터 2022년 사이 유입된 설계사의 수가 3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하지만 그들 모두가 성공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진짜 성공의 증명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리크루팅(채용)을 위한 `허세`이자 `미끼`입니다. 사람은 결국 돈을 벌고자 하는 욕망이 있기에, "혹시 나도?" 하는 마음에 들어왔다가 상처만 입고 떠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여러분이 `잘못된 지표`를 보고 회사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는 면접 자리에서 채용 담당자(관리자)의 급여 명세서를 봅니다 월 3천만 원, 5천만 원이 찍힌 통장을 보여주면, 지원자는 마치 입사만 하면 자신도 그렇게 될 것이라는 착각에 빠집니다
이것이 가장 큰 함정입니다 관리자의 급여는 여러분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보험회사는 철저한 수수료 체계의 회사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냉정한 수학을 해야 합니다
반면 A 조직은 20명이 관리자에게 1억 원을 벌어다 줄 만큼, 개개인의 매출이 폭발적이라는 뜻입니다 즉, B 조직의 구성원들은 모두가 고능률자이며, 평균 급여가 월등히 높습니다
여러분이 확인해야 할 것은 관리자의 차 키가 아닙니다 "현재 재직 중인 팀원들의 평균 급여가 얼마입니까?", "재직 인원 대비 평균 매출(생산성)은 얼마입니까?" 이 질문을 던졌을 때, 당당하게 데이터를 공개할 수 있는 조직은 대한민국에 5%도 되지 않습니다 저희 340본부는 바로 그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곳입니다 우리는 `대조직`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한 명이 10명분의 몫을 해내는 `정예 조직`을 지향합니다
"저희 회사 암보험이 제일 좋습니다." 과거에는 이 말이 통했습니다 정보가 비대칭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교의 시대`입니다 고객은 이미 네이버, 유튜브, 각종 비교 어플을 통해 여러분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고객 앞에서 특정 보험사(전속 원수사)의 상품 하나만을 들이밀며 "이게 최고"라고 말하는 것이 과연 경쟁력이 있을까요?
이것이 제가 `모든 회사를 파는 대리점(GA)`인 프라임에셋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국내 존재하는 30여 개 모든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 분석하여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최저가, 최고 보장의 상품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십시오 A 설계사는 "우리 회사 상품만 가입하세요"라고 하고, B 설계사는 "전체 회사를 비교해보니, 고객님 연령대에는 C사가 가장 저렴합니다"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고객이라면 누구에게 계약하시겠습니까? 답은 명확합니다
"사람을 채우기 위한 공간인가, 성장을 위한 공간인가?"
보험 회사를 떠올리면 무엇이 생각나십니까? 좁디좁은 책상이 다닥다닥 붙어 있고, 칸막이 너머로 옆 사람의 통화 소리가 뒤섞이는, 마치 `닭장` 같은 사무실 풍경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보험 대리점(GA)이나 원수사는 70평 남짓한 공간에 60개의 책상을 밀어 넣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단 한 명이라도 더 뽑아서 앉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수익 모델이니까요 하지만 저희 340본부는 다릅니다
저희는 2024년 4월, 청라에서 70평 규모에 단, 8명이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불과 2년만에 조직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114평 규모의 사무실 2개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큰 사무실에서 40명의 인원만 근무중입니다 보통 이 정도 평수라면 100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하려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단 70개의 좌석만을 배치 해두었습니다
왜일까요?
업무 공간은 설계사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단순히 책상 하나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쾌적한 휴식과 몰입도 높은 업무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옆 사람과 경쟁하며 눈치 보는 공간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창의적인 에너지와 효율성을 얻길 바랍니다 이것은 제 확고한 운영 철학입니다 "무작정 사람을 늘려 덩치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정예가 압도적인 성과를 내며 정착할 때까지 무분별한 채용(리쿠르팅)은 하지 않는다" 이 공간의 여유로움이 바로 그 철학의 증명입니다
많은 관리자가 리쿠르팅을 할 때 "우리 조직에 오면 억대 연봉을 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사무실의 상위 1%의 급여 명세서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그 1%의 성공이 당신의 성공이 될 확률은 얼마입니까?
저는 저의 급여를 자랑하지 않겠습니다 저희 조직은 200명, 300명이 있는 대형 본부가 아닙니다 소수 정예 40명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대부분의 보험 조직은 100명을 뽑아 그중 한두 명이 터지길 기대하는 `확률 게임`을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40명이라는 소수의 인원으로 프라임에셋 전국 861개 지점 중 2025년 통합 순위 2등이라는 기적 같은 성과를 냈습니다 340_wooram 인스타그램 검색 해보시길 바랍니다 (”보험조각가”를 인스타,유튜브,블로그, 네이버 모두 검색 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명입니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340_wooram/?__pwa=1
모든 급여 및 과정들이 투명하게 오픈 되어 있습니다 저희 조직은 감추지 않습니다 거짓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 데이터와 근거도 없이 "성공할 수 있다", “몸만 오시면 됩니다”, “무조건 돈 벌게 해주겠다” 말만 번지르르한 곳과, 데이터로 증명하는 곳 당신은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 6. 영업의 방식: 지인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저는 참고로 MBTI - ISTJ입니다 영업을 하기엔 정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보험 8년차 본부장으로서 현재까지도 지인영업은 0건입니다 지인 영업은 시스템이 없이 막굴리는 하수들이 하는 영업방식입니다 길어봐야 지인영업은 1년이며 그렇게 퇴사했을대 가장 이득 보는건 결국 관리자입니다 관리자만 배불리는 영업 하지 마세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영업할까요?
7-1. 진짜 `온라인 영업` (맘카페 & 블로그 & 유튜브)
많은 곳이 온라인 영업을 한다고 광고하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블로그 상위 노출 하는법도 모르거나 최적화블로그도 없거나 제대로 된 유튜브 채널 하나 존재하지 않거나 운영 노하우 없이 말로만 온라인영업이라고 외칩니다 온라인영업 한다면서 알려주는거라곤 지인한테 카톡뿌리기… 인스타로 지인한테 보험광고하기…. 그게 무슨 온라인영업입니까??
저는 현재 유튜브 채널 `보험조각가`를 운영 중이며, 대한민국에서 1위 보험채널입니다 이것 말고도 구독자 1000명이상의 보험채널을 10개이상 운영중입니다 본부장인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검색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1등이니 다들 저를 따라하기에 바쁩니다 저희 프라임에셋 340 본부는 대한민국에서 제대로 된 온라인 시스템을 갖춘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조직이라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sculptor-
블로그 지수는 저품질 - 준최적 - 최적 - 최적플러스 등으로 여러 등급이 나뉘며 상위 지수의 블로그는 대충써도 상단에 노출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블로그는 키우기도 매우 어려울뿐더러 구매하려고 해도 최소 천만원이 넘어갑니다 저희는 이러한 최적화 블로그를 여러개 운영하며 체계적으로 관리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yne8282/223677077941
※ 유튜브/블로그 교육: 촬영부터 편집, 알고리즘 공략까지 A to Z를 교육합니다. 특히 초보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편집 부분은, 제가 고용한 전문 편집자를 통해 입사 초기 3개월간 전폭 지원합니다 블로그는 무제한 지원합니다 (타 조직처럼 이에 대한 수수료 차감? 없습니다.)
7-2. 대면 `DB 영업`
빠르게 성과를 내고 싶고, 온라인에 얼굴을 노출하기도 부담스럽고, 컴퓨터를 잘 못다루신다면 DB 영업이 답입니다. 저희는 검증된 유료 DB 10개
(70만원)를 구매하여 시장을 제공합니다 대면 DB영업 사무실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매일 매일 피드백 해줄 수 있는 관리자가 상주중입니다 동행을 통한 빠른 정착까지 도와드립니다 신입분들에게 추천 드리는건 대면 DB영업입니다
※ 입사 후 고급 DB 10개를(약 70만원 상당) 무상 지원합니다 퇴사하더라도 반환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정착을 위한 저의 순수한 투자입니다, 단 그만큼 열정적이고 열심히 하는분께 투자 하고 싶습니다
면접을 다니다 보면 "입사하면 정착지원금 200만 원, 500만 원을 주겠다"는 달콤한 제안을 받을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정착지원금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정착지원금을 주는 곳을 경계해야 합니다 세상에 공짜 밥은 없습니다
보험회사가 당신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왜 선뜻 수백만 원을 줄까요? 그것은 여러분의 빚입니다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정착지원금은 사실상 연 30%를 넘어가는 고금리 사채와 다를 바 없는 시스템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 9. 프라임에셋 벨류체인
- 프라임에셋 340본부 김우람 본부장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 요리사 출신: 저는 과거 20대때 7년간 요식업계에서 요리를 했으며 대학도 호텔외식조리 전공이였습니다 그런 제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비전이 바로 `보험`입니다
- 투명한 성장 :저는 무자본으로 시작해 본부장에 이르기까지, 제가 직접 겪고 성공한 방식 그대로를 여러분께 전수 해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걸어온 길이 곧 여러분이 걸어가게 될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저는 롤모델이 없었기에 많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지름길이 열려 있습니다
- 인성 중시 :저는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싫어합니다 아무리 영업을 잘해도 인성이 바르지 않거나 조직의 물을 흐리는 사람은 사양합니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저는 프라임에셋뿐만 아니라 여러 보험대리점에서 일을 했었으며 결국 돌고 돌아 다시 프라임에셋으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수수료입니다 원장수수료를 이렇게 당당하게 오픈하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보통 본부장만 알고 있고 팀원들에게 대충 이렇게 지급될거다 대략적으로 알려주며 정확하게 어느 보험사에서 얼만큼 지급 되는지 제대로 설명 못합니다 하지만 프라임에셋은 영업 규정집에 의거하여 지급하기에 FC,팀장,지사장,본부장 모두에게 투명하게 공개 되어 있으며 검색만해도 나오는 투명성으로 인해 관리자가 갑질할수도 없고 제가 본부장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건 이러한 투명함과 벨류체인 시스템이 있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보험대리점은 해당 지점의 본부장에게 눈에 띄어 이쁨 받아야 진급할 수 있고 미움 받거나 라인 잘못타거나 말 실수 한번만으로도 진급할 수 없는 구조인데요 프라임에셋은 규정집에 의거해 실적과, 인원 정해진 규정만 맞추면 누구나 팀장,지사장,본부장으로 승격할 수 있습니다 학연,지연,인맥등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프라임에셋 340본부 - https://boheom-sculptor.wolpwood.workers.dev/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조직의 색깔과 당신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저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채용 공고 : 단 3명, 인생을 걸 분만 모십니다.
- 투잡 희망자: 잘하는 사람 중 투잡러는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보험은 목숨 걸고 제대로 해도 될까 말까 한 치열한 전장입니다
- 단기 소득이 급한 분: 당장 다음 달 생활비가 없어서 급하게 뛰어드는 분은 버티지 못합니다 고객은 조급한 설계사에게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최소 3개월은 버틸 자금과 여유를 가지고 오십시오
- 요행을 바라는 분: "그냥 대충 하면 되겠지"라는 마인드라면 다른 곳을 알아보십시오 몸만 오면 성공할 수 있다며 당신을 원하는 조직은 어차피 많습니다
- 신용불량자 : 신용에 문제 있는분들은 보험업계 어딜가도 입사가 어렵습니다 입사하셔도 보증보험이 안되서 월급이 쥐꼬리만큼 들어오게 됩니다 신용문제가 있는분들은 다른 직업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백지상태의 초보자: 보험의 `보`자도 몰라도 됩니다 오히려 잘못된 습관이 든 경력자보다, 저희 알려드리는 대로 흡수할 준비가 된 초보자가 훨씬 더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 절실함이 있는 분: 인생에서 딱 1년, 정말 미친 듯이 몰입해서 인생의 반전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
- 수용성이 있는분: 저희는 상품교육부터 영업교육까지 성공할 수 있는 모든것들을 다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실패 하시는분들 특징은 절대 본인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그럼 서로 시간 낭비이니 다른곳 가시길 바랍니다
- 성함 / 나이 / 거주지
- 최근 업무 경력 (간략히)
- 보험 및 영업 경력 유무
- 위치: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신도시)
저희는 "아무나 오세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지원자 중 면접을 통해 엄격하게 선별합니다 실제로 지난 2년간 100명 이상의 면접자가 다녀갔지만, 채용하지 않은 달이 더 많았습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보험설계사라는 직업이 인생 마지막에나 선택하는 직업 아니냐? 인식이 안좋은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아무나 뽑고 싶진 않습니다 면접에서의 태도와 말투 행동만 봐도 같이 해도 될 사람인지 아닌지는 다 보입니다
2024년 : 67명 면접 -> 8명 채용
2025년 : 52명 면접 -> 7명 채용
깐깐하다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아무나 뽑아서 방치하고, 서로 시간 낭비, 돈 낭비하는 짓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온전히 에너지를 쏟아부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는 사람, 3분만 모십니다.
[이런 분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보입니다.
프라임에셋 861개 지사 본부 중 40명의 소수 인원으로 전국 2위
이것이 저희 프라임에셋 340 Giver 본부의 현주소입니다
잘하지 못하는 곳에서 1등이 되려 하지 마십시오
잘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잘되는 에너지가 넘치는 곳에서 시작해야 당신도 그 흐름을 탈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비전입니다 글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저희의 분위기와 시스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연락 주십시오 화려한 이력서? 필요 없습니다
문자로 아래 내용을 간단히 보내주시면 됩니다.
[면접 신청 양식]
그분이 당신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직무에 관심이 있으신가요?